Toris의 작업 기록에서 정리한 암묵지
Codex·Claude·Cursor·OpenCodex와 진행한 내 작업에서 다시 사용할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목차
Toris의 작업 기록에서 정리한 암묵지

작업 기록을 재사용할 판단으로 정리하고 여섯 가지 주제로 연결한 개념도.
Codex·Claude·Cursor·OpenCodex에서 진행한 내 작업 기록을 바탕으로 AI와 함께 정리한 지식이다. 원본 대화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실제로 선택한 방법과 확인된 결과에서 다음에도 쓸 판단 기준을 추렸다. 기존의 일반적인 개발·배포 체크리스트와 달리 각 노트는 내가 겪은 상황과 그 증거의 한계를 함께 설명한다.
다음 작업에서 다시 읽을 기준
- 여러 AI와 작업할 때 기존 변경을 보존하는 기준 — 다른 작업의 파일을 지키면서 검토한 변경만 커밋하고 원격 커밋을 확인하는 방법.
- 완료라고 말하기 전에 검증한 단계를 나누기 — 구현·로컬 검사·실제 조작·CI·배포·공개 확인의 증거를 구분하는 나의 완료 기준.
- 검색 메타데이터는 실제 콘텐츠의 사실에서 만들기 — 본문·화면·JSON-LD를 같은 정보로 만들고 없는 값을 합성하지 않는 원칙.
- 배포 후 실제 주소에서 내용과 버전을 다시 확인하기 — 배포 성공과 공개 응답·캐시·과거 실패 이력을 구분해 확인하는 방법.
- 결제창 도달과 구매 완료를 따로 검증하기 — 설치한 빌드·배포 트랙·결제 단계와 권리 지급을 구분해 기록하는 방법.
- AI 작업 기록의 실행 앱과 중계 경로를 구분하기 — Codex·Claude·Cursor·OpenCodex 기록을 합칠 때 출처와 검증 한계를 보존하는 방법.
기록을 읽는 방법
사례의 날짜는 경험이 있었던 시기다. 상단의 수정 시각은 이 지식 문서를 정리한 시각이다. 과거의 배포·스토어 확인을 지금의 공개 상태로 바꾸어 읽지 않는다. 특히 보존된 대화가 도구 출력을 전부 담지 않는 경우는 당시 보고와 남아 있는 산출물에 근거했다는 한계를 적었다.
새 경험을 더할 때
요청 → 실제 실행 → 확인된 결과 → 재사용할 판단 → 적용 한계로 정리한다. 같은 지식은 기존 노트에 합치고, 제안만 있거나 미완료인 일은 프로젝트 기록에 남긴다. 실행 앱·중계·모델을 구분하고 근거를 내부에 보관한다. 공개할 노트만 개별 승인해 위키에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