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단위 공유
"잘 되고 있어요"라는 말 대신 동작하는 데모를 보여드립니다. 매주 진행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ocess
문의부터 출시, 운영까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과 완료 기준을 미리 정해두기 때문에, 지금 어디까지 왔고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항상 투명하게 아실 수 있습니다.
01
만들고 싶은 것과 배경, 제약을 먼저 듣습니다. 문의 후 24시간 안에 회신드리며, 필요하시면 상담 전에 NDA(비밀유지계약)를 체결합니다.
02
무엇을, 언제까지, 얼마에 만들지 문서로 확정합니다. 범위를 밀스톤 단위로 쪼개 각 단계의 완료 기준을 함께 정의합니다.
03
문서보다 만질 수 있는 초안이 방향을 빠르게 검증합니다. 핵심 화면과 흐름을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 본격 개발 전에 방향을 확정합니다.
04
주 단위로 동작하는 데모를 공유합니다. 진행 상황이 항상 보이도록 소통 채널을 열어두고, 피드백은 다음 주 데모에 반영합니다.
05
배포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니터링과 지표를 함께 보며 개선점을 찾고, 출시 이후의 안정화와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Principles
"잘 되고 있어요"라는 말 대신 동작하는 데모를 보여드립니다. 매주 진행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범위, 일정, 기술 선택 — 중요한 결정은 모두 문서로 남깁니다. 나중에 "왜 이렇게 했지?"가 없도록요.
납품하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출시 이후의 버그, 안정화, 개선까지 만든 사람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FAQ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MVP는 4~8주, 정식 제품은 2~4개월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스코핑 단계에서 밀스톤별 일정을 문서로 확정해 드리므로, 시작 전에 전체 그림을 아실 수 있습니다.
확정된 범위 기준의 프로젝트 단위 견적을 기본으로 합니다. 밀스톤별로 금액을 나누어 각 단계 완료 시 정산하며, 범위가 바뀌면 변경 견적을 문서로 먼저 합의한 뒤 진행합니다.
네. 월 단위 유지보수 계약으로 모니터링, 버그 대응, 소규모 개선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 없이 인수인계만 원하시는 경우에도 운영 문서와 코드 설명을 충분히 남겨드립니다.
웹은 Next.js·Astro, 모바일은 Flutter·React Native, 자동화는 Node.js 기반 파이프라인과 LLM 워크플로를 주로 씁니다. 다만 기술은 수단입니다 — 프로젝트의 목표와 운영 환경에 맞는 스택을 스코핑 단계에서 함께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