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AI와 작업할 때 기존 변경을 보존하는 기준
다른 작업의 파일을 지키면서 검토한 변경만 커밋하고 원격 커밋을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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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AI와 작업할 때 기존 변경을 보존하는 기준

작업 전 상태를 기준으로 내 변경만 전달하고 다른 작업의 수정을 보존하는 개념도.
내가 겪은 상황
같은 저장소에서 여러 AI 작업을 이어가면 시작부터 수정된 파일이 있다. 2026년 10월 Codex로 사이트 수정을 전달한 기록에서도 이번 변경만 선택해 커밋하고, 다른 작업은 그대로 남겼다.
내가 선택한 방법
작업 전 변경 파일 목록을 기준으로 남긴다. 각 에이전트의 담당 파일과 검증 범위를 정하고, 겹치는 작업이 있으면 기존 수정 내용을 먼저 확인한다. 필요한 경우 별도 checkout에서 변경을 만든다.
마칠 때는 포함할 파일 이름을 명시해 스테이징하고, staged diff를 다시 읽는다. 당시 작업은 선택한 8개 파일을 커밋한 뒤 로컬과 원격 브랜치의 SHA가 일치하는 출력까지 확인했다.
다음에도 쓸 기준
작업 트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것보다 검토한 변경만 전달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내 범위 밖에 수정 파일이 남아 있으면 일괄 add·reset·정리로 없애지 않는다. 푸시가 끝났다는 메시지와 원격 브랜치가 의도한 커밋을 가리킨다는 확인도 나눠 기록한다.
적용 한계
파일 단위 분리만으로 같은 파일 안의 동시 수정까지 해결되지는 않는다. 같은 파일을 건드렸으면 커밋 전 다시 대조한다. 이 문서의 사례는 당시 소스 전달 기록이며 현재 운영 상태의 증거는 아니다.